이춘택병원
대사 질환
LEE CHUN TEK HOSPITAL
[대사 질환]
고혈압
고혈압
01고혈압이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혈관을 따라 흐르는 혈액이
동맥혈관의 벽에 주는 압력을 측정하는데, 심장이 수축하며 동맥혈관으로 혈액을
내보낼 때의 압력을 수축기 혈압, 심장이 이완하며 혈액을 받아들일 때의 혈압을
이완기 혈압이라고 합니다.

수축기 혈압 120mmHg 미만, 이완기 혈압 80mmHg 미만을 정상 혈압으로 보며,
그 이상일 경우 고혈압 전단계, 고혈압 1~2기 등으로 구분합니다.

- 정상 혈압 : 수축기 120mmHg 미만, 이완기 80mmHg 미만
- 고혈압 전단계 : 수축기 120~139mmHg 또는 이완기 80~89mmHg
- 1기 고혈압(경도) : 수축기 140~159mmHg 또는 이완기 90~99mmHg
- 2기 고혈압(중등도 이상) : 수축기 16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100mmHg 이상
02고혈압 발생원인
복잡하고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가족력, 흡연, 음주,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노화 등은 고혈압의 유발을 촉진하는 요인이 됩니다. 고혈압의 90% 이상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본태성 고혈압으로,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03고혈압 증상
뚜렷한 증상이 없어 검사 중에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간혹 증상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두통, 어지러움, 피로감 등 혈압 상승에 의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04고혈압 진단
1회 측정만으로 고혈압을 진단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혈압이 높게 측정되는 경우 간격을 두고 최소한 두 번 이상 더 혈압을 측정하며 수축기 140mmHg 이상, 이완기 90mmHg 이상일 때 고혈압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혈압을 측정할 때는 자세, 옷차림 등에 유의하며 정확한 혈압 측정을 위해 검사 중에는 움직이거나 말을 하지 않습니다. 측정 전 30분 이내 흡연, 카페인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05고혈압 치료
비약물적 치료와 약물적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약물 복용과 함께 체중 조절, 식이요법, 생활습관 개선 등으로 혈압을 조절해야 합니다.
당뇨
당뇨
01당뇨란?
당뇨는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못해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질환을 말합니다.
02당뇨 발생원인
당뇨는 제1형 당뇨와 제2형 당뇨로 구분하는데 발생 원인이 다릅니다.
제1형 당뇨는 체내에서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해 발생하며, 제2형 당뇨는 인슐린은 제대로 분비되지만 표적장기가 그 분비된 인슐린에 효과적으로 반응하지 못하여 결과적으로 혈중 포도당이 증가하는 질환입니다.
제2형 당뇨는 고열량 식사, 고지방 및 고단백 식사,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가족력, 췌장 질환 등이 발생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03당뇨 증상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 갈증으로 인해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량이 늘어 화장실을 자주 갑니다. 또, 체중이 감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도 당뇨병 환자들은 증상을 느끼지 못하거나 증상이 모호해 증상으로 당뇨병을 알아채기는 쉽지 않습니다.
04당뇨 진단
혈액검사로 진단하며 공복 혈당 검사는 최소 8시간 이상 금식한 후에 혈당을 측정해 당뇨병을 진단합니다.
경구 당부하 검사는 포도당 용액을 섭취한 뒤 채혈하여 포도당 농도를 측정합니다.
05당뇨 치료
제1형 당뇨의 경우 인슐린 치료가 필요합니다.
제2형 당뇨는 약물 복용과 함께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자가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혈당을 주기적으로 체크, 관리해야 하며 과체중인 경우 체중을 조절하며 적절한 강도의 꾸준한 운동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지혈증
고지혈증
01고지혈증이란?
혈액 중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의 물질이 과다한 상태를 말합니다.
콜레스테롤이 혈액 내에 정상 범위 이상으로 많아지면, 동맥벽에 침착되어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때는 혈액 내경이 좁아져 혈액이 원활히 흐르지 못합니다. 이로 인해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 각종 혈관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지므로 혈중 지질농도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02고지혈증 발생원인
유전적 요인, 비만, 음주, 고혈압, 당뇨병, 식습관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03고지혈증 증상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고지혈증으로 인한 합병증 발생 시 연관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04고지혈증 진단
금식 후 혈액검사를 통해 진단 가능합니다.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몇 가지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데 각 수치의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
혈관 벽에 침착되는 콜레스테롤입니다.

-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
혈액 내로부터 간으로 콜레스테롤을 운반시키며 수치가 높으면 동백경화성 병변의 발생 위험이 낮아집니다.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도 무조건 높을수록 좋은 것은 아니고, 과다하게 많을 경우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총 콜레스테롤
LDL과 HDL, 기타 다른 지단백에 결합된 콜레스테롤을 모두 합한 수치입니다.

- 중성지방
혈중 농도가 높아질수록 동맥경화 유발 위험이 높아집니다. 지방질이 많이 포함된 식사를 하거나 음주를 할 때 수치가 쉽게 증가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합니다.
05고지혈증 치료
금연, 운동, 체중 조절 등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줄이고 정상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은 중성지방 감소, HDL 증가에 도움이 되며 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수치가 조절되지 않는다면 약물치료를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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