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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문,방송] [경기일보] 2019년 2월 25일 기사보도 - [척추ㆍ관절건강칼럼] 허리가 아픈데, 운동해도 괜찮을까?
작성자 이춘택병원 작성일 2019.02.25 10:39 조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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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운동은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하여 허리의 부담을 줄여주고 운동을 통해 강화된 허리 유연성은 디스크의 영양 공급을 촉진해 척추 나이를 젊게 만듭니다.
 
운동을 시작할 때 처음부터 무리해서는 안 되고 가볍게 시작하여 점차 강도와 운동시간을 늘려가며 적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할 때 통증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하며 다음부터 강도를 낮춰 가벼운 운동을 하도록 합니다.
일주일에 3~4회 이상, 20~30분 이상을 규칙적으로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으며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 안에서 운동 시간을 조절합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운동이 오히려 증상을 악화할 수 있으며 운동은 통증의 정도가 어느 정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형모 이춘택병원 제2정형외과장

(자세한 내용 상단 링크 기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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