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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문,방송] [중부일보] 2018년 11월 1일 기사보도 - 관절염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진통제만 처방한다?
작성자 이춘택병원 작성일 2018.11.01 09:40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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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관절염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진통제만 처방한다?

A: 관절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중 왜 관절염 치료제는 주지 않고 진통제만 처방하는지 묻는 경우가 간혹 있다. 초기 관절염으로 병·의원을 찾았을 때 처방받는 치료제를 진통제로 알고 있는 분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약의 기능을 명확히 알지 못해 생긴 오해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관절염에 처방하는 ‘진통제’는 정확히 표현하자면 NSAID(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 즉,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이다. 이러한 제재는 소염 효과뿐만 아니라 진통 및 해열 효과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약마다 소염 효과, 진통 효과 혹은 해열 효과가 강한가의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의사가 관절염에 처방하는 약은 해열이나 진통보다는 소염 효과가 강한 것인데 이를 ‘단순 진통제’로 단정 지어 처방을 오해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물론 관절염은 통증도 수반되므로 진통 효과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관절염의 약물치료는 염증 조절이 주된 목적이다. 단지 진통 효과만을 바란다면 NSAID보다는 진통 효과가 강한 약을 처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도움말 : 허준혁 이춘택병원 진료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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